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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첫 방청알바 and 이케부쿠로 오오토야와 폭탄야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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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첫 방청알바 and 이케부쿠로 오오토야와 폭탄야키

woooo_beam 2010.04.14 14:44


오늘은 낮 12시에 오이즈미가쿠엔에 방청 알바를 다녀왔다. 테레비도쿄 아스리토감동극장이라는 특방 이었는데
영화관 같은 스튜디오에서 야구선수, 피겨선수, 축구선수의 감동적인 영상을 보고 울어주면 되는 역할 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기전에 아프로스 스탭이 "보시고 그냥 울어주세요!!" 라고 말했을땐 푸하하 하고 웃었는데 진짜 진심으로 울고나왔다-_-;;;
방청객 얼굴도 비춰지는 프로그램 이었기때문에 알바비는 1,500엔 +_+ 물론 교통비와 식비로 하루만에 다 써버렸지만< 





오오토야에서 저녁을 먹고 선샤인60도리를 어슬렁어슬렁 거리다 소화를 다 시키고 폭탄야키를 또 먹었다<
타코야키 맛있다며 폭탄야키에도 도전해보았지만... 이건 좀 무리 -_- 처음엔 그냥 맛있었는데 먹을 수록 그 느끼함 때문에 토할뻔했다 -_-
이제 그냥 보통사이즈의 타코야키만 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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